2009년 05월 22일
증오.
내가 잘못했는가? 아니다. 나는 잘못한것이 없다.
이것은 순전한 너의 잘못이다. 너는 잘못한것이 아니라 마음이 변한것이라고
변명할지라도. 그 순간 너는 피하여만 했었다. 아니. 나에게 말을 하여야 했었다.
혼자서 해결하고 정리하려고 한것은 고마우나 티는 내지 말았어야 했다.
왜 나를 바보로 보았는가? 왜 없는 사람 취급하였는가?
이제와서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지만. 너는 한마리의 뱀과 같다.
어떠한 일이든 그 미끄러운 몸을 이용해 스르륵하고 도망쳐버리는 너의 모습.
축하한다. 이제 넌 내가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되었으니..
나에게 이런짓을 하고 넌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지마라. 돌고도는 인연속에
너 또한 같은 일을 당할터이니..
이것은 순전한 너의 잘못이다. 너는 잘못한것이 아니라 마음이 변한것이라고
변명할지라도. 그 순간 너는 피하여만 했었다. 아니. 나에게 말을 하여야 했었다.
혼자서 해결하고 정리하려고 한것은 고마우나 티는 내지 말았어야 했다.
왜 나를 바보로 보았는가? 왜 없는 사람 취급하였는가?
이제와서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지만. 너는 한마리의 뱀과 같다.
어떠한 일이든 그 미끄러운 몸을 이용해 스르륵하고 도망쳐버리는 너의 모습.
축하한다. 이제 넌 내가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되었으니..
나에게 이런짓을 하고 넌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지마라. 돌고도는 인연속에
너 또한 같은 일을 당할터이니..
# by | 2009/05/22 21:2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